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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4’ 모모랜드, ‘쇼미(Show Me)’ 마지막 유닛 티저 이미지 깜짝 공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3.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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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모모랜드(MOMOLAND)가 20일 신보 ‘쇼미(Show Me)’ 컴백에 앞서 마지막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0시, 모모랜드(MOMOLAND)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쇼미(Show Me)’의 마지막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데뷔 첫 단발을 선보인 연우와 올해 성인이 된 낸시의 성숙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거기에 옐로우 컬러와 잘 조합되는 레드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끄는 혜빈의 치명적인 눈빛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모모랜드(MOMOLAND) 공식 SNS

 
지난해 6월 출시된 4집 앨범 ‘Fun to The World’ 이후 약 9개월 만에 컴백을 발표한  모모랜드.
 
그들은 20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쇼미(Show Me)’ 발매로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컴백에 앞서 모모랜드의 마지막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다”며 “신보 ‘쇼미(Show Me)’에서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쇼미(Show Me)’를 공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모모랜드 멤버 태하와 데이지의 건강과 개인적 사유로 인해 이번 앨범 활동에서 쉬어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7인조로 컴백을 결정했다”며 "두 멤버는 향후 앨범 발매 시 재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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