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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거품 줄이고 질은 높인 코스메틱 브랜드 스티멍(stimmung)론칭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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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발빠르게 변화하는 뷰티시장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가 도전장을 던졌다.

그 브랜드는 스티멍(stimmung). 스티멍(stimmung)은 다소 생소한 이름으로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스티멍의 뜻은 무드, 분위기, 조율, 변덕이라는 의미의 독일어로, 빠르게 감성이 변화하는 소비자들에게 상황이나 기분 따라 언제든지 변화 가능한 컬러와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을 반영한 브랜드 이름이다.

스티멍 공식 홈페이지

스티멍은 뷰티 브랜드 답게 립, 아이섀도,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화장품의 가격 거품을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였다.

그로 인해 스티멍의 모든 제품은 스파우트 파우치 안에 담겨 있다. 가격적인 장점 외에도 가볍고 얇아서 휴대하기 편리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여행이나 장기간 외출 시에도 다양한 제품을 편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티멍 공식 홈페이지

스티멍은 총 40컬러의 다양한 색상을 선보이며 3500원이라는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립스틱부터 아이섀도,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까지 모두 동일한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립 제품은 스티멍만의 메이크업 단위 피스(piece)를 사용해 립스틱이 아닌 ‘립피스’라고 부른다. ‘립피스’는 작고 가벼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좋은 제품으로 벨벳, 매트, 글로시의 세 가지 타입별로 출시해 각각 10컬러씩 선보인다.

또한 스티멍은 10컬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컬러를 확대해가며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전망이다.

이어 아이섀도는 아이 메이크업과 눈매 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글리터와 쉬머 제품으로 나눠 선보인다. 마지막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컨실러와 코렉터를 선보인다.

컨실러는 리퀴드 타입으로 출시돼 밀착력과 동시에 피부의 결점을 완벽하게 보완해준다.
  
이에 관해 스티멍 관계자는 “스티멍은 세상에 없던 컬러와 가격, 무드로 상황과 기분에 따라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는 패스트 뷰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빠르고 새로운 제품 출시로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티멍 제품은 현재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온라인몰마다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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