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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참견’, 체코의 국민콜라부터 장미술까지…송해나가 픽한 장미술의 맛은?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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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쇼핑의 참견’에서 체코 현지 참견러가 추천한 아이템과 송해나가 고른 장미술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재방송된 KBS joy ‘쇼핑의 참견’에서는 체코 현지 참견러들이 추천해준 현지 꿀템들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코 쇼핑참견러로 현지인인 안나가 나왔다.

KBS joy ‘쇼핑의 참견’ 방송 캡처

안나는 체코말로 건배가 ‘나 즈드라비’라고 알려주며 “체코에서는 맥주를 마시면 코스터가 무료다”라는 소소한 꿀팁을 전수해 패널들을 솔깃하게 했다.

방송을 보던 광희는 “체코는 기념품 뿐만 아니라 먹거리가 유명하다더라, 체코 현지의 먹거리를 보고싶다”고 말했고 이어 두 번째 참견러인 임이지가 등장했다.

임이지는 체코의 대중적인 마트를 방문해 여러가지를 산 후 먼저 체코의 국민 콜라를 소개했다.

KBS joy ‘쇼핑의 참견’ 방송 캡처

그는 이어 “체코콜라는 1970년대 체코가 체코슬로바키아공화국시절일때 콜라 대형회사가 체코에 들어오지 않았었다,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이 이 콜라”라고 설명하며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민경훈은 리뷰 시간에 직접 콜라를 마셔보더니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콜라맛은 아니다, 천 원 이상 받으면 문제있는 맛”이라고 솔직한 리뷰를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송해나가 직접 고른 프라하의 쇼핑 꿀템이 공개됐다.

그는 장미향이 나는 술인 장미술부터 공개했다.

KBS joy ‘쇼핑의 참견’ 방송 캡처

송해나는 향을 맡아보더니 “어렸을 때 먹은 감기약 같다, 장미형은 안 난다”고 말하며 궁금증을 높였고 이내 준비해둔 소주잔을 꺼내며 직접 따라 마셔보더니 “생각보다 달고 맛있다”, “향으로는 잘 안 느껴지는데 마시니까 입안에 장미 향이 가득 찬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 술은 잔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다, 와인잔에 따라 마시면 여왕이 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 솔직하고 참신한 리뷰를 전하며 장미술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높였다.

한편 KBS joy ‘쇼핑의 참견’ 은 솔직한 상품 후기와 미처 몰랐던 숨은 아이템 등을 소개해주는 본격 쇼핑 참견 토크쇼.

광희, 송해나, 지숙 등이 출연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0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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