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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고잉 인 스타일’, 올드보이의 유쾌한 은행털이 복수극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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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고잉 인 스타일’이 15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채널 OCN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잭 브라프 감독의 영화 ‘고잉 인 스타일’은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알란 아킨 등이 출연했다. 

코미디, 범죄 장르로 상영시간은 96분이다. 

‘고잉 인 스타일’은 할배 삼총사의 유쾌한 은행털이 복수극을 그린 작품.

비장하게 은행을 찾은 조. 믿었던 은행에게 뒷통수 맞은 순간 은행은 강도들에게 눈 뜨고 코 베인다.

영화 ‘고잉 인 스타일’ 포스터 / 네이버 영화

하지만 조가 지금 남을 걱정할 때가 아니다. 30년간 몸 바쳐 일한 회사에서 연금 지급을 거절한 것. 게다가 집까지 뺏길 위기에 처했다. 

궁지에 몰린 조는 친구들을 소집하고, 은행을 상대로 복수를 다짐한다. 바로 강도단이 되는 것. 

그들은 예행 연습으로 마트를 털기 시작한다. 하지만 곧바로 붙잡히고 만다. 

두 번 실패는 없다는 마음으로 그들은 연습을 거듭한다. 드디어 다가온 결전의 날.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던 그 때, 갑자기 윌리가 쓰러진다. 

이들은 과연 은행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세 올드보이의 복수의 결말은 채널 OC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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