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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의 그녀’ 우에노 주리, 최근 모습 살펴보니…“여전히 러블리한 노다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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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우에노 주리가 영화 ‘양지의 그녀’ 개봉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0일 우에노 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일이 끝나고 돌아오면 천천히 읽어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양이가 그려진 책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우에노 주리가 담겼다.

우에노 주리 인스타그램
우에노 주리 인스타그램

그의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때와 별반 달라지지 않은 방부제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리짱은 오늘도 여전히 귀엽네”, “영화 기다리고 있어”, “나도 읽어봐야지”, “주리짱 오늘도 힘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에노 주리는 지난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데뷔한 일본 배우다.

이후 그는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 ‘엔진’, ‘노다메 칸타빌레’, ‘솔직하지 못해서’, ‘굿 닥터’, 영화 ‘무지개 여신’, ‘행복의 스위치’, ‘나오코’, ‘구구는 고양이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데뷔작인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우에노 주리는 2015년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양지의 그녀’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양지의 그녀’ 스틸컷 / 네이버 영화

그런 우에노 주리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양지의 그녀’는 ‘푸른하늘 옐’, ‘언덕길의 아폴론’, ‘선생님!...좋아해도 될까요”?’ 등을 작업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작품.

영화의 줄거리는 업무 미팅 자리에서 우연히 10년 만에 동창을 만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두 사람은 서로의 첫사랑으로 다가오는 봄의 설렘을 느낄 수 있을 전망.

특히 일본에서 믿고 보는 배우인 아라시 멤버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가 호흡을 맞춰 기대감을 높였다.

우에노 주리와 마츠모토 준이 그릴 첫사랑의 추억을 담은 영화 ‘양지의 그녀’는 오는 2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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