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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 박정민, “영화 ‘사바하’ 속 이정재 많이 못 봐…사랑하는 마음 커졌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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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fm 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서 박정민이 영화 ‘사바하’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26일 방송중인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서는 박정민이 출연해 ‘사바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은채는 “영화를 보고나서 장면들이나 특징적인 부분들을 이해하지 못한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게 되더라”고 말했다.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 캡쳐

이에 박정민은 “동영상 어플 들어가면 사바하 해석이 있다. 이게 정말 사바하 해석이라 치면 유튜버 분들께서 해석 많이 해주셨다. (그걸 보면) 감독님이 의도한걸 짚어낸 분들이 있다. 그걸 알게되면 영화가 정말 재밌게 다가온다. 저도 그걸 알고나서 시나리오가 더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답했다.

이어 “불교 세계관을 빌려온 영환데 불교쪽에서도 밀교쪽 세계관을 빌려온 영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영화에서 이정재와의 호흡에 대해 그는 “촬영하면서 (이정재를) 많이 못봐서 다음에 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 선배님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정재에 대한 마음을 표했다.

DJ 정은채는 “바램을 가지고 있으면 인연이 되기도 하더라”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이정재-박정민-진선규-이재인이 출연하는 영화 ‘사바하’는 ‘검은사제들’ 의 장재현 감독 작품으로 지난 20일 개봉해 현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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