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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블레어, 도쿄에서 전한 근황… ‘은근 패셔니스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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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블레어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블레어는 자신의 SNS에 “장소 이동 패션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본 도쿄의 한 설원에서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오랜만에 보는 블레어의 얼굴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블레어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근 패셔니스타.. 센스쟁이”, “둘 다 좋아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에 출연한 블레어 윌리암스는 올해 나이 28세로 직업은 디지털 마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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