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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조은애, “남편 조재윤이 잘못 했을 때는 존댓말 사용”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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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동치미’ 조은애가 남편 조재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일 MBN ‘동치미’에서는 조은애가 남편 조재윤을 존댓말로 제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은애는 “평소에는 오빠라고 하다가 남편이 무언가 잘못 했을 때 존댓말을 사용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톤을 더 낮추고 조재윤 씨라고 한다. 그럼 벌써부터 부들부들 떤다”라고 말했다. 

MBN ‘동치미’ 방송 캡처
MBN ‘동치미’ 방송 캡처

조은애는 “남편보다 나이가 9살 어리기 때문에 오히려 존댓말을 쓰면 카리스마가 있어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옥이 “나도 다음에 한 번 써봐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동치미’는 때로는 친구, 때로는 언니 같은 동치미 마담들이 속풀이로 답답한 가슴에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동치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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