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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서필두에 의해 교통사고 당하는 재희 구하고…안내상은 조안이 무언가를 가져간 사실 알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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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재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소연이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에서는 풍도(재희)는 영인(오미연)에게 필두(박정학)의 악행을 고발하러 가다가 필두의 부하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하게 됐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이를 본 청이(이소연)는 풍도(재희)를 구해 주고 함께 정신을 잃었다. 
 
시준(백형민)은 사고를 당해 쓰러져 있는 풍도(재희)와 청이(이소연)를 보고 “여기 용왕리 25번 국도입니다. 교통사고 환자가 있다”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풍도의 담당 의사는 영인(오미연)에게 “풍도 군을 구하려고 몸을 던진 사람이 있어요. 불행 중 다행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이(이소연)는 학규(안내상)에게 풍도(재희)를 찾아달라고 말하며 “나랑 같이 사고 당했는데. 그 사람 어떻게 됐는지를 모르겠어”라며 걱정했다.
 
이에 학규(안내상)는 “내 생각엔 아마 상태가 심각했던 모양이야. 오죽하면 용왕리 병운 놔두고 헬기까지 날랐겠어”라고 추측했다.
 

또 학규(안내상)는 무심(윤복인)을 통해서 지나(조안)이 집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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