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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성형설 논란에 직접 해명…“안병증 최종 완치돼 예전의 눈 되찾은 것”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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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서유리가 성형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에 최종적으로 #완치 했어요.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의혹을 드린게 아닌가 생각이 되어요. #갤노트9 카메라 짱ㅋㅋㅋ 결론은 #성형 안 했구요. 예전의 눈을 되찾았고, 저는 여전한 #셀기꾼 이며, #다이어트 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길 고대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특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나 축하해요 ㅠㅠㅠ 걱정 겁나했다고요 ㅠㅠ”, “유리씨 그동안 맘고생 많았어요. 완치판정 너무 축하드려요~ 너무 죻다아~~”, “유리님 고생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최근 SNS에 업로드한 사진이 기존 모습과 많은 차이를 드러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성형설 의혹을 제기됐다.

서유리는 이러한 의혹들로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자 “그동안 앓고 있었던 안병증 완치 확정을 받고 예전의 눈을 되찾은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잠재웠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으며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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