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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 해도 믿겠네”…서유리, 동안 끝판왕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2.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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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7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제주도여행 숙소 근처에 있던 #동백 군락지 포즈는 민망했지만 결과물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동백나무 아래 선 채 카메라를 마주하고 있다.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네요”, “우와우와우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1985년생인 서유리의 나이는 올해 35세. 

2008년 대원방송 성우로 데뷔한 서유리는 영화, 공연, 예능 프로그램 등 종횡무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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