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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 서영희, 딸과 사랑스러운 일상 공개…드라마 ‘뜻-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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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트랩’ 서영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입에서 연기가 난다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영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딸을 안은 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물이 훨씬 이쁘세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9일 처음 방송된 OCN ‘트랩’에서 신연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로 총 7부작이다.

드라마 제목 ‘트랩’의 뜻은 덫을 의미하며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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