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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의 치열한 생존기…‘21세기의 좀비 영화의 전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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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화제다.

2007년 12월 개봉한 ‘나는 전설이다’는 당시 ‘21세기의 좀비영화의 전설’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영화는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윌 스미스, 앨리스 브라가 등이 출연한다. 

영화 ‘나는 전설이다’ 포스터
영화 ‘나는 전설이다’ 포스터

이하 영화 줄거리.

인류 최후의 생존자, 하지만... 다른 무언가가 있다!

2012년, 인류의 멸망. 2012년, 전 인류가 멸망한 가운데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이 살아남는다. 지난 3년간 그는 매일같이 또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방송을 송신한다.
지구에 살아남은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그리고 마침내 무엇인가를 찾아낸 그. 그러나 그가 그토록 애타게 찾았던 생존자들은 더 이상 인간의 모습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상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변종 인류’로 변해 버렸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 vs. 변종 인류. 이제 그는 전설이 된다!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네빌. 면역체를 가진 자신의 피를 이용해 백신을 만들어낼 방법을 알아내야만 한다. 어딘가 살아있을지 모를 인간들을 위해, 그리고 지구를 위해 그는 이제, 인류 최후의 전쟁을 시작한다!

‘나는 전설이다’는 11일 채널 슈퍼액션에서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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