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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석동 폐기물 재활용시설 화재, 서울서 관측될 정도로 거세 ‘진화 어려워’…현재 인명피해無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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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고양시 성석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7시 50분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해당 불은 검은 연기 띠가 인접한 서울지역에서도 관측될 정도록 거세다. 

연합뉴스 제공

이에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폐기물의 양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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