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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지효, 팬들 마음 저격하는 빛나는 외모…‘사랑스러움 뿜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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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지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해 새해복은 다 우리꺼 해요 2019년도 원스는 우리에게 우리는 원스에게 소중한 사람들로 함께있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자를 쓰고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취하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효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지효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GODESS JIHYO”, “I love You jihyo”, “I LOVE U”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7년 생인 지효는 올해 나이 23세다.

지난 2일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BDZ’ 리팩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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