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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대표 임지현, 럭셔리한 일상 공개…‘완벽한 브이라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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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연휴 끝 내일부터 또 신나게 일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디건을 걸치고 미소를 짓고 있다.

임블리 인스타그램
임블리 인스타그램

특히 완벽한 브이라인 얼굴형에 시선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블리언니는 연휴 때도 쉬지 않고 열 일 하시는 듯”, “가디건 진짜 이쁘당 언니가 더 예쁘지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블리’ 대표 임지현은 현재 나이 34세다.

그는 팬미팅 1300석을 전석 매진시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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