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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대표 임지현, 부러움 사는 늘씬한 바디라인…‘군살 제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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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지현 인스타그램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감이 형광라임. 러블리임. 요 센스보소소소소소름”, “이뿌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블리’ 대표 임지현은 현재 나이 34세다.

그는 팬미팅 1300석을 전석 매진시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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