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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서른’ 이성미, 과거 ‘미혼모 시절’ 속마음 털어놔…김학래 “난 그런 사람 아냐” 해명 ‘화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1.1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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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개그맨 이성미가 과거 ‘미혼모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모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성미는 미혼모였던 30대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큰 사고를 쳤다”고 입을 연 그는 “당시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두번째 서른’ 캡처

1980년대 말 가수 김학래와의 아이를 임신한 그는 이미 헤어진 사이였기에 결혼을 하지 못했다. 

당시 시대적 분위기 탓에 이성미는 결국 방송 퇴출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0년 김학래는 “이성미를 임신시킨 뒤, 도망간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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