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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종영’ 조충현, 아내 KBS 김민정 아나운서와 떠난 여행기 공개 “꿈만 같았던 뉴욕 브루클린, 맨하탄 브리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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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조충현이 아내 김민정과 함께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조충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만 같았던 뉴욕 브루클린, 맨하탄 브리지...현실은 숙직 #뉴욕#브루클린브릿지#맨하탄#브릿지#덤보#김민정아나운서#조충현#아나운서#꿀#여행#여행스타그램#현실은#kbs#omg”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충현은 아내 김민정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민정-조충현 KBS 아나운서 / 조충현 인스타그램
김민정-조충현 KBS 아나운서 / 조충현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은 웃는 모습이 닮아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급반전..... 숙직에 위로를 보냅니다. ^^”, “모두다 의미있고 멋진 삶. 숙직도 방송국사진으로 표현하셨네용. 굿!”, “표정이 참 건강해 보이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자신과 같은 동기 김민정 아나운서와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충현과 김민정은 KBS 아나운서로 동기다.

조충현, 김민정 부부는 5년 공개 연애를 한 후 2016년 10월 웨딩마치를 열었다.

김민정 아나운서의 나이는 1987년생이다.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의 나이는 1982년생이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5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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