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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매니저 강현석과 실제로도 친분 유지 “집에서 치킨 먹고 축구 시청” 돈독한 사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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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이승윤과 이승윤 매니저가 이목을 끌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치킨 먹고 축구 보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은 매니저 강현석과 함께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승윤-매니저 강현석 / 이승윤 인스타그램
이승윤-매니저 강현석 / 이승윤 인스타그램

특히 이승윤은 평소에도 매니저와 함께 일상을 즐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승윤-매니저 강현석 / MBC 캡처
이승윤-매니저 강현석 / MBC 캡처

이승윤은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승윤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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