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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아들 재율이 귀 파주는 中…‘따뜻한 일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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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율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율희는 재율이 전용 SNS에 “쨀아.....귀여워 #자는거아님 #눈감고 #느끼다 #시원하구만”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 재율 군의 귀를 파주고 있는 율희가 담겼다.

율희-재율 / 재율 전용 SNS
율희-재율 / 재율 전용 SNS

보기만 해도 따뜻한 모자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너무 귀여워요”, “보기만 해도 따뜻하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아들 짱이는 결혼식보다 5개월 빠른 5월에 태어났다.

1992년생인 최민환과 1997년생인 율희의 나이는 각각 28세, 23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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