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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간호사’ 장희령, 머리 묶고 청순한 모습으로…‘매력적인 비주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8.12.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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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갑툭튀 간호사’ 장희령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장희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를 묶고 손을 내려다보고 있다.

장희령 인스타그램
장희령 인스타그램
장희령 인스타그램
장희령 인스타그램

특히 특유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이뻐요”, “얼굴 열일,,”, “항상 응원할게요!!!!! 언니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희령은 ‘갑툭튀 간호사’에 출연 중이며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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