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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간호사’ 장희령, 햇살보다 눈 부신 ‘자체발광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8.12.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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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갑툭튀 간호사’ 장희령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장희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장희령 인스타그램
장희령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희령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일상사진 속에서도 빛나는 피부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이뻐요”, “제발 그만 좀 예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장희령은 SBS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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