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 ‘누군가 볼살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히토미를 보게 하라’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2.19 01: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프로 볼살러’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의 귀여움이 시선을 끈다.
 
지난 18일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는 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게재한 메시지는 아래와 같다.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 / 아이즈원 인스타그램

 

2018年も残りわずかですね!
毎年楽しみにしているクリスマスももうすぐだ〜
そしてこの間
珍しくお団子ヘアをしました
どうですか〜?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매년 기대하고 있는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네요~
그리고 저는 얼마전에 특이하게 경단머리를 했어요
어때요~?
 

공개된 사진 속 혼다 히토미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남다른 귀여움과 볼살 매력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혼다 히토미가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14일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피날레를 장식한 Mnet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in HONG KONG’을 통해 두 번째 ‘라비앙로즈’ 편곡 음원과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 아이즈원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KOR MAMA 버전에 이어 또 한 번 음원 공개를 결정했다.
 

본 무대 당시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기존의 ‘라비앙로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편곡으로 시상식의 열기를 더한 아이즈원은 스카프를 이용해 마치 꽃잎이 휘날리는 듯한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한 번에 사로잡았다.
 
데뷔한 지 약 2개월 여 만에 ‘2018 MAMA’ 전 시상식 참석 및 여자 신인상, 뉴 아시안 아티스트상(NEW ASIAN ARTIST)을 수상한 아이즈원이 2019년에는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