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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나이와 남편에 쏠리는 관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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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묘한여행 2부 녹음을 무사히 마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에 집중하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진서 인스타그램
윤진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요즘 방송에 자주 나오셔서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그는 지난해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

윤진서의 남편은 동갑인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두 사람은 반려견 팔월이와 뭉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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