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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SNS 속 일상은?…고즈넉한 분위기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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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윤진서의 근황에 이목이 모였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입니다 좋은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윤진서 인스타그램
윤진서 인스타그램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한 듯한 그의 모습에 네티즌은 “부은 얼굴도 예뻐요”, “평화로워보입니다”, “그래도 예쁘십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한편, 윤진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 제주도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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