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HD테마] “9등신 ‘넘사벽’ 비율”…워너원 배진영-헬로비너스 권나라-하이라이트 양요섭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12 07: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마치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스타들이 있다. 그들의 발길이 닿는 무대는 런웨이로 변신하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워너원(Wanna One) 배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워너원(Wanna One) 배진영

가요계 대표 ‘소두 종결자’ 배진영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이 수식어를 재차 입증했다. 뿅망치에 쏙 가려지는 작은 얼굴은 절로 감탄을 부른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파생 그룹인 워너원은 지난해 8월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데뷔와 함께 시상식서 각종 신인상, 대상을 휩쓴 워너원은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DDP에서 열린 ‘2018 MAMA’에 참석한 워너원은 ‘DDP 베스트 트렌드상’을 거머쥐며 ‘대세 스타’임을 재차 입증했다.

오는 12월 31일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 워너원은 지난달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을 발매, 워너블(워너원 팬클럽)에게 강한 울림을 선물했다. 

헬로비너스(HELLOVENUS) 권나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헬로비너스(HELLOVENUS) 권나라

172cm의 늘씬한 몸매, 이국적인 페이스, 시원시원한 사이다 미소. 여기에 통통 튀는 매력까지 더해져 차세대 CF퀸으로 자리매김한 권나라는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로 브라운관 데뷔 신고식을 치른 그는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 스펙스럼을 선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소녀의 세계’에서는 전교생의 우상이자 비밀스러운 여고생으로 분해 첫 스크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헬로비너스, 위키미키 등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FM201.8’ 피날레송 ‘All I Want’는 오는 13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음원, 음반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

양요섭은 원근법을 무시할 정도로 작은 얼굴로 데뷔 초부터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소두 종결자’ 수식어가 꼬리처럼 따라다녔을 정도. CD 한 장으로 가려지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양요섭과 워너원 배진영은 지난 3월 KBS2 ‘해피투게더3’에 동시 출연해 소두계의 양대 산맥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수용은 두 사람 사이에 서서 폭소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양요섭은 내년 1월 24일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지난 8월 현역 입대한 윤두준에 이어 하이라이트 멤버 중 두 번째 입대다.

하이라이트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에 앞서 지난달 20일 스페셜 앨범 ‘OUTRO’를 발매하고, 윤두준을 제외한 네 멤버들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만 명의 라이트(하이라이트 팬클럽)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