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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KTX 탈선 복구 완료 ‘정상운행’, 임현주 아나운서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생각하면 아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1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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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KTX 탈선 사고와 그에 따른 복구 완료 소식을 전했다.

10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지난 8일 강릉-서울 KTX 열차가 선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틀 동안 운행이 중단됐다가 이날 새벽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해당 사고 열차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총 198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출발한지 얼마 안 돼 비교적 저속 주행이라 참사를 면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정말 전속력이라고 달리고 있었다고 (그 상태에서 탈선 사고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처음에는 (사고원인을) 날씨 때문이라고 발표를 했는데, 경보장치의 회선을 거꾸로 연결해 놓으면서 시작된 인재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부처에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는 평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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