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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씨앗‘ 소이, 맑은 하늘 아래서 함박 웃음…“선녀인 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0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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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폭력의 씨앗‘ 소이가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최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된 것들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해맑게 웃음 짓고 있다.

그의 뒤에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시선이 집중된다.

소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녀인 줄”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해도 믿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는 지난해 개봉한 ‘폭력의 씨앗‘ 속 주아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아래는 ‘폭력의 씨앗‘의 줄거리다. 

군 복무 중인 주용과 분대원 일행은 단체 외박을 나온다. 
 하지만 누군가 선임병의 폭행을 간부에게 폭로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선임병은 고발을 시도한 범인을 찾기 위해 폭력을 행사한다. 
 이 과정에서 주용의 후임병인 필립의 이빨이 부러지고 
 치과 의사인 매형을 찾아간 곳에서 주용은 새로운 폭력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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