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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부부케미 가득’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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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함께한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 속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들의 다정한 투 샷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한편, 소이현은 최근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출연 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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