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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서예에 열중한 손끝…“못 하는게 뭡니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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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서예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백납가 #천자문 #축간 #모필화 ‘나무는 반드시 꽃을 피우고 꽃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를 써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미나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서예에 집중하고 있다.

손끝에 온 신경을 집중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황미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예라니 못 하는게 뭡니까” “연애의맛에서 보고 놀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미나는 ‘연애의 맛’에 출연해 김종민과 소개팅을 한 후 커플이 됐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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