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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깜짝 출연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은희), 결혼 4년만에 이혼 이유?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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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연애의 맛’에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이 깜짝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면서 그의 이혼 이유에 대해서도 주목을 받았다.

이지안(이은희)은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름을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바꿨으며 1977년 7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이병헌의 동생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이병헌-이지안(이은희) / 온라인 커뮤니티
이병헌-이지안(이은희) / 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지난 2012년 3월 당시 국가대표 프로 골퍼 출신으로 온라인 게임 회사에 재직중이던 김모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들은 결혼 4년만에 이혼을 했다.

이혼이유는 정확히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김씨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된것이 결혼 생활에도 크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모씨는 해당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항소심 판결에서는 징역 5년 6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그는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한지 1년정도 됐으며 본래 하던 레스토랑은 접고 어머니와 함께 올 여름에 강원도 정동진에서 펜션을 운명한다고 한다.

한편,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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