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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스릴 스파이 액션”…영화 ‘트리플 엑스 2-넥스트 레벨’, 한계부터 다른 두 번째 임무의 시작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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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트리플X2: 넥스트 레벨’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005년 개봉한 액션·범죄·모험·스릴러 영화 ‘트리플X2: 넥스트 레벨’은 리 타마호리 감독의 연출작.

아이스 큐브, 윌렘 대포, 스코트 스피드먼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트리플X 요원의 죽음으로 혼란에 빠진 첩보국 NSA의 비밀 작전기지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세력에 의한 공격을 받고 16명의 요원이 사살되는 참사가 발생한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NSA 국장 어거스트 기븐스(사무엘 L. 잭슨)는 테러 뒤에 대규모 반란 음모가 있음을 직감하고 내부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예전보다 훨씬 강하고 새로운 트리플X 후보를 찾기 시작한다. 
이제 전직 최고의 네이빌 씰이었지만 명령 불복종 혐의로 특별관리 중인 위험한 인물 다리우스 스톤(아이스 큐브)이 새로운 트리플X 후보로 지명되는데... 

기븐스의 조치로 탈출에 성공한 다리우스는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임무를 수행한다는 조건을 걸고 새로운 트리플X 요원이 된다. 

영화 ‘트리플X2: 넥스트 레벨’ 스틸 이미지

첫번째 임무로 배후조직 색출을 위해 정부 고위층 만찬에 참석한 스톤은 대통령 고문관의 딸 찰리에게서 국방장관 데커트(윌렘 데포)가 전군을 동원한 사상 초유의 쿠데타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지만, 정교하게 세팅된 음모로 오히려 대통령 암살 주범으로 몰리게 되고, 기븐스마저 실종된 상태에서 FBI와 NSA의 대대적인 추격을 받게 되는데...

영화 ‘트리플X2: 넥스트 레벨’은 7일 오후 3시 20분부터 슈퍼액션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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