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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신도시 배경으로 한 스릴러 공포 영화…결말에 쏠리는 관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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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해빙’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빙’은 이수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난해 3월 재봉한 스릴러 공포 영화다.

개봉 당시 약 120만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이 영화는 주진웅, 김대명, 신구가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한 때 미제연쇄살인사건으로 유명했던 지역에 들어선 한 신도시에는 병원 도산 후 이혼을 맞은 내과의사 승훈(주진웅)이 들어와 세를 든다.

영화 ‘해빙’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해빙’ 스틸컷 / 네이버 영화

그러던 어느 날, 건물 주인 성근(김대명)이 모시고 사는 치매 걸린 아버지 정노인(신구)이 수면내시경 중 흘린 살인 고백을 들은 승훈.

조용했던 도시에 시작된 살인 사건을 보며 승훈은 두 부자를 의심한다.

결말에 대한 궁금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해빙’은 7일 오전 8시 35분부터 스크린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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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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