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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폰’, 죽은 아내를 살려내기 위한 남편의 타임슬립 영화…엄지원의 근황은?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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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더폰’이 새삼 화제를 모으면서 출연 배우로 활약한 엄지원의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

최근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11월 마지막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쿠키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지원 인스타그램
엄지원 인스타그램

엄지원과 손현주가 출연한 영화 ‘더폰’은 아내가 살해당지 1년 후 죽은 아내로부터의 전화를 받은 남자 동호(손현주)가 1년 전 그날을 바꾸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봉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2015년 개봉 당시 약 159만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한 엄지원의 나이는 42세다.

결말에 대한 궁금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폰’은 7일 밤 9시 40분부터 SUPER ACTION 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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