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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플러스’ 전형주 교수, “침향은 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소량 채취 가능해 가격 비싸”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2.0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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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내 몸 플러스’에 소개된 침향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TV조선 ‘내 몸 플러스’에서는 뇌혈관 건강을 지키는 침향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식품영양과 교수 전형주는 “침향이란 침향 나무의 수액이 수백, 수천 년 굳어진 것이다”고 말했다.

TV조선 ‘내 몸 플러스’ 방송 캡처
TV조선 ‘내 몸 플러스’ 방송 캡처

이어 “사향, 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불린다. 침향은 약재로도 쓰였지만 특별한 향으로 장신구나 향수 재료도 쓰였다. 불교에서는 최고의 공양품이다”라고 말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 교수는 “침향 나무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열대 지역에서 자생된다. 침향 나무에서만 수액 채취가 가능하다. 한 그루에 5~7kg만 소량 채취할 수 있어 금보다 귀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TV조선 ‘내 몸 플러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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