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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북서아프리카 여행 2부, 세네갈 고레섬에서 만난 ‘트럼펫 피쉬’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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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세계테마기행’에서 대서양·지중해와 접한 북서아프리카의 세 나라를 찾았다.
 
4일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컬러풀 아프리카’의 2부 ‘강렬한 유혹, 튀니지안 블루’ 편을 방송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해당 편에 큐레이터로 나선 정승희 문화예술기획자는 세네갈과 튀니지과 모로코를 방문했다.

정승희 문화예술기획자는 튀니지로 향하기 전 아프리카 노예무역의 아픈 역사를 가진 세네갈의 고레섬(Goree Island)을 향했다.

아픈 역사인 동시에 아름다운 바다 앞 작은 낚시터에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흰오징어’(무늬오징어)와 트럼펫처럼 생긴 기묘한 생김새의 물고기인 ‘트럼펫 피쉬’를 낚는 고레섬 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승희 문화예술기획자는 “아이들은 (물고기에) 칼집을 낸다. 장작을 패서 (구우려고) 준비를 하는 것 같다. 작은 아이들은 작은 몸에 맞게 작은 일을 한다. 작은 동네의 낚시터아 엄청 분업화돼 있다”고 말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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