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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미드필더 이승모 부상, 대체 무슨 일이? 상대팀 윤경보와 부딪혀 목뼈 부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1.2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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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프로축구 광주FC 미드필더 이승모가 대전시티즌과 승강 준플레이오프(PO)에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승모는 28일에 이어 29일 연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모 부산으로 인한 것.

28일 이승모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2부리그) 승강 준PO 대전과 경기 전반 3분 공중볼 다툼을 하다 상대팀 윤경보와 부딪혀 고꾸라졌다.

또 이승모의 부상장면은 아찔했다.

이승모는 머리부터 떨어졌고, 곧바로 의식을 잃었다.

이승모 부상 / 연합뉴스
이승모 부상 / 연합뉴스

주심은 바로 달려와 인공호흡을 시작했다.

또 양 팀 관계자들과 의무진도 그라운드로 뛰어 나와 응급조치를 했다.

이승모는 한동안 응급조치를 받은 뒤 앰뷸런스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계자의 따르면 현재 이승모의 부상 상태는 “목 주변의 통증이 심한데, 정확한 몸 상태는 정밀 진단을 받아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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