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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남편’ 대도서관, 광고 없는 청담동 맛집 추천…‘대슐랭 가이드 보장’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1.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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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크리에이터 겸 유튜버 대도서관이 맛집을 추천했다.

지난 24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유튜브에 “대도서관 수다방] 대슐랭 가이드 보장! JMT 맛집 추천! (※PPL 아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대도서관은 “대도님 맛집 추천이요”라는 시청자의 말에 “조금 비싸도 괜찮냐. 나도 자주 가는 데는 아니다. 가끔가다 몇 달에 한 번 가는 곳”이라며 청담동의 한 음식점을 추천했다.

대도서관은 해당 음식점 메뉴 중 보양탕을 추천하며 “각종 몸에 좋은 소 힘줄, 전복 등이 다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대도서관 유튜브
대도서관 유튜브

이어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기에 좋다”고 덧붙였다.

1978년생인 대도서관의 나이는 41세. 1985년생으로 34세인 윰댕과는 일곱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지난 2015년 6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현재 대도서관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190만 명, 윰댕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93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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