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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 포인트’, 네티즌 평점 8.74점 기록 中…“시대를 잘못 타고 나온 영화”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1.2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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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알 포인트’가 다시금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알 포인트’는 지난 2004년 8월 개봉한 공수창 감독의 작품으로, 감우성, 손병호, 박원상, 오태경, 이선균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는 1970년대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를 그렸다. 심리적 압박감을 잘 활용한 작품으로, 개봉한 지 15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회자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시네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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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의 수작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2005년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영화영상부문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beni**** “한국의 공포 영화의 격을 두수는 높였다”, ybgc**** “우리나라 공포영화답지 않게 잘 만들었음. 보면서 놀랬네”, cshd**** “정말 시대를 잘못 타고 나온 영화다. 지금 시대에 개봉했으면 대박 났을텐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네티즌 평점은 8.74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영화 ‘알 포인트’는 20일 오전 0시 50분부터 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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