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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500만↑”…영화 ‘레미제라블’이 다시금 주목받는 이유는?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1.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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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레미제라블’이 다시금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미제라블’은 지난 2012년 12월 개봉한 톰 후퍼 감독의 작품이다.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레나 본햄 카터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이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하고 만다.

한편, ‘레미제라블’은 19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송되고 있다. 영화는 누적관객수 5,920,977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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