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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북 코카서스 여행 3부, 다게스탄 카스피해 “호수인 듯 육지에 갇힌 광활한 바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1.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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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세계테마기행’에서 광활한 러시아 대륙의 끝자락에 이방인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땅인 북 코카서스를 찾았다.
 
14일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전쟁과 평화의 땅, 북 코카서스를 가다’의 3부 ‘하늘을 걷다, 다게스탄’ 편을 방송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해당 편에 큐레이터로 나선 러시아 민속학자 박정곤 씨는 용맹한 코사크 기병대가 지킨 땅 ‘크라스노다르’, 따스하게 우릴 맞이하는 고려인 동포들이 살고 있는 ‘아디게야’, 전쟁의 상처에도 다시 일어나 미래를 꿈꾸는 ‘체첸’, 다양한 소수민족이 한 민족을 향해 나아가는 ‘다게스탄’, 신들의 산 ‘엘부르즈’ 등을 방문했다.

다게스탄에서는 코카서스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내륙 해 인 ‘카스피해’의 절경을 맞이할 수 있었다.

박정곤 씨는 “호수인 듯 육지에 갇힌 광활한 바다인 카스피해는 러시아에서 이란까지 다섯 개 나라를 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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