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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촬영 중 한 컷…변신한 고애린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1.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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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정인선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4월 인터뷰에서, 다음 캐릭터는 직업을 가진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다 했었는데. 2018년 7월부터 지금까지 알바를 포함해 약 6개의 직업을 체험하는 중. 그리고 오늘 밤, 애린이에게 또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와 마주한 모습이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연기 참 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이 출연 중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작품. 극중 정인선은 고애린을 연기한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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