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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가 소개하는 가수 서지오, 나이 잊은 우아함과 가창력 공존… 가수 민수현의 ‘홍랑’까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1.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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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1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전북 임실군을 찾았다.

전북 임실군에는 아름다운 경치가 매력적인 옥정호가 있으며 올해로 56주년을 기념하는 소충·사선문화제가 지난 9월 27일 열리기도 했다.

임실치즈테마마크 특설무대를 가득 채운 청중들은 오늘도 정정하신 송해를 보고 크게 환호했다.

세 번째 초대가수는 ‘돌리도’로 유명한 서지오다.

올해 나이 48세인 서지오는 ‘여기서’를 부르며 그 우아함과 가창력을 뽐냈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네 번째 초대가수는 ‘홍랑’으로 유명한 가수 민수현이다.

올해 만으로 24세인 민수현은 혜성 같이 등장한 트로트가수답게 시원한 보이스를 뽐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