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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이아현, 입양한 두 딸 유주-유라와 외식…’남편 스티븐리와 세 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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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둥지탈출3’ 이아현과 남편 스티븐리가 딸들과 함께 외식을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유주, 유라와 함께 외식을 한 이아현, 스티븐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베트남 음식점을 방문해 쌀국수, 분짜, 볶음밥, 모닝글로리 볶음 등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채소가 싫다고 한 유주는 모닝글로리 볶음을 잘 먹었고, 유라 역시 폭풍 먹방을 펼쳤다.

스티븐리는 유주가 “고기에서 푸른 빛이 난다”고 하자 “쇠가 들어가있어서 그렇다. 그래서 쇠고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7년 세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3개월 만에 이혼한 이아현은 2006년 연예기획사 대표와 재혼했지만 2011년 두번째 이혼을 했다.

이어 2012년 재미교포 스티븐리와 세번째 결혼을 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2007년에는 첫째 유주를, 2010년에는 둘째 유라를 공개 입양했다.

tvN ‘둥지탈출3’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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