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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이아현, 60세 남편 스티븐리와 세 번째 결혼…‘딸들과 똑같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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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둥지탈출3’ 이아현 남편 스티븐리가 딸들과 함께 놀이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유주, 유라와 함께 플로랄폼 조각 공예를 한 스티븐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티븐리는 두 딸들과 함께 플로랄폼 조각 공예를 했고, 이를 본 이아현은 “너네랑 수준이 딱 맞아”라며 스티븐리에게 잔소리를 했다.

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하지만 스티븐리는 계속해서 장난을 치며 책상을 어지럽혔고, 이에 이아현은 “빨리 일어나 60살. 미친다 내가 정말”이라고 말했다.

1997년 세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3개월 만에 이혼한 이아현은 2006년 연예기획사 대표와 재혼했지만 2011년 두번째 이혼을 했다.

이어 2012년 재미교포 스티븐리와 세번째 결혼을 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2007년에는 첫째 유주를, 2010년에는 둘째 유라를 공개 입양했다.

tvN ‘둥지탈출3’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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