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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펌프의 신(神), 최고 레벨 28단계…세계 유일 클리어 비공식 세계 1위를 한 남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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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펌프를 빠른 발놀림으로 퍼펙트하게 밟는 청년이 나왔다.
 
11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펌프의 신(神)을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제작진에게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발놀림을 하는 친구가 있다고해서 찾아갔다.
 
화면에 나오는 화살표를 박자에 맞춰 발판을 밟는 리듬 게임 '펌프'를 잘한다는 주인공은 윤상연(21세)씨였다.
 
그는 국내를 재패하고 비공식 세계 1등 자리에 오른 펌프의 신이었는데 보이지도 않는 화살표를 쫓아가는 스피드로 백발백중 퍼펙트하게 밟았다.
 
윤상진씨는 형을 따라간 오락실에서 처음으로 펌프에 접한 뒤에 노래에 맞춰 스텝을 밟는 재미에 푹 빠져 산지 어느덧 십 년이 넘었다고 했다.
 

또 그는 현존하는 최고 레벨 28단계를 세계 유일하게 클리어하면서 비공식 세계 1위에 올랐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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