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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갑자기 시력이 좋아진 남자, 다래끼 치료 후에 시력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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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하루 아침에 시력이 향상됐다는 남자가 나왔다.
 
4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25년간 안경을 쓰고 살다가 하루 아침에 눈이 좋아졌다는 박헌수(39)씨를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박헌수씨는 수술한 것도 아닌데 오른쪽 시력이 0.3에서 1.0으로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중학교 때부터 눈이 좋지 않아 안경을 달고 살던 그가 갑자기 안경을 벗고 다니니 가족들도 어색하기만 하다고 했다.
 
그는 며칠 전 오른쪽 눈에 다래끼를 앓다가 병원의 치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고 다 먹고 나은 후 갑자기 오른쪽 시력이 향상됐다고 했다.
 

또 주인공의 시력을 측정한 안경원 직원도 처음 보는 사례라고 당황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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