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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산낙지 홀릭 베이비, 씹고 뜯고 맛보고 살아있는 낙지만 먹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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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산낙지의 매력에 푹 빠진 아기가 나왔다.
 
11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산 낙지에 푹 빠진 26개월의 아기를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평범하게만 보이는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것의 정체는 다름 아닌 산낙지였다.
 
그런데 주물럭대던 산 낙지를 갑자기 입으로 가져가더니 사정없이 먹기 시작했다.
 
산 낙지의 맛에 푹 빠져 버린 이하린(26개월)양이 오늘의 주인공이었다.
 
하린이는 어른에게도 질긴 산 낙지를 통째로 들고 먹어야 직성이 풀렸고 억센 빨판이 입에 들러붙어도 그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
 

또 하린양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낙지를 누군가 빼앗아 가면 울음을 터뜨리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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