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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칼 은솔-주은, 크레이지 자이언트 매거진 10월 메인 장식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0.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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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걸그룹 트로피칼의 멤버 은솔과 주은과 함께한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밤비노 출신의 '행사여신'으로 불리는 은솔이 속해있는 트로피칼이 최근 국내 남성잡지 매거진인 ‘크레이지 자이언트’ 매거진 10월호의 메인에 실려 화제다.
 
은솔, 주은과 크레이지 자이언트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순수함과 섹시가 공존하는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는 과한 노출 없는 ‘퓨어 섹시’라는 이야기를 담았다.

크레이지 자이언트
크레이지 자이언트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은솔과 주은은 기존 파워풀한 섹시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어필하며 팬들과 구독자들에게 큰 주목을 이끌었다. 또한 그녀들은 “이번 화보 촬영이 저희가 해보지 못했던 컨셉이라 새롭고 좋았다”며, “다음 앨범에서도 이런 컨셉을 진행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레이지 자이언트
크레이지 자이언트

 

지난 8월 트로피칼의 첫 디지털싱글 ‘Mwah(므아)’를 발매 하고 메이저 활동에 발돋움한 은솔과 주은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그 존재감을 톡톡히 들어내며 대중들에게 다음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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